합격생 인터뷰

김은솔(2016학번 경희대 조소과 수시합격생)

작성자
hwayoung
작성일
2016-01-12 18:43
조회
945
김은솔(2016학번 경희대 조소과 수시합격생)


출신고교 : 고양예술고등학교
실기경력 : 2년6개월
학생부 : 4등급
합격전형 : 실기우수자전형
경력사항 : 경희대 실기대회 특선


1. 지원한 전형의 지원 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
평소에 입체물에 관심이 많았고 입체예술이 가지는 폭넓은 예술세계에 흥미가 생겼다. 자연스럽게 조소작품을 인상깊게 보게 되고 조소가 하고 싶어졌다. 또. 조소과의 위험하고 힘든 작업환경이 나에겐 장점으로 생각되었다,  
2. 학과공부(내신, 수능)는 어떻게 했나?
학교통학시간이 1시간이고 왕복이 2시간이어서 그 시간에 영단어를 외웠고 영어듣기도 했다. 또 쉬는 시간 틈틈이 교실에 와서 공부했다. 주말에는 공부를 집중적으로 했다.  
3. 실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
선생님이 평가해주시고 다른 사람 실기와 비교해봤을 때 내 실기에 대한 문제점과 안 좋은 습관들을 고치려고 계속 신경 쓰고 노력했다. 시험장에 가서도 신경 쓰고 내실기의 문제점들을 안 틀리게 노력했다.  
4.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풀어나갔는가?
20대 남자 8각도사진이 제시되었다. 시험 시작 전에 긴장하지 않고 차분하게 내가 할 과정들을 떠올려보고 주의해야할 점들을 다시 새겨보았다. 차분하게 시작하려고 노력했고 시험이 끝날 때 까지 최선을 다했다.  
5.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
평상시 실기하던 분위기와 비슷했다. 다른 사람들이 땀 흘리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집중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의 작품들도 보면서 시험에 임했다.  
6.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긴장하지 않고, 내 작품에만 몰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작품들도 참고하였고 시간마다 멀리 나가서 내 작품과 제시된 사진을 비교하였다. 그래서 더 내 작품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7. 수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 한마디? 
시험에 너무 떨거나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차분히 시험에 임했으면 좋겠다. 또, 내 실기에 문제점이나 단점을 피하거나 쉽게 넘어가지 말고 계속 생각하고 꼭 고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