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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인터뷰

유수연(2015학번 중앙대 조소과 수시합격생)

작성자
hwayoung
작성일
2016-01-12 18:40
조회
969
유수연(2015학번 중앙대 조소과 수시합격생)


성신여대 중복합격
출신고교: 부영여고
실기경력:3년 6개월
학생부:5등급
합격전형:


1. 지원한 전형의 지원 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
수시로 끝내고 싶어서 지원했고 매일 학원을 나와서 항상 시험보는 느낌으로 실기를 준비했다.  
2. 학과공부(내신, 수능)는 어떻게 했나?
대학별 필요한 과목들을 파악하고 그 과목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려고 하였다. 국어는 내가 부족한 영역들을 찾아서 문제를 더 푼다던가 계속적으로 모의고사를 푼다든가 부족한 영역들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영어는 단어 위주로 공부했다.  
3. 실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
학원을 하루도 빠짐없이 착실히 나오려고 했고 하루하루가 당일 대학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매일 최선을 다하려고 하였다.  
4.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풀어나갔는가?
40대 운동선수가 나왔는데 최대한 제일 자신있는 표정과 동세를 생각하고 연령대가 어느 정도까지 가야하는지를 생각하고 만들었다.
성신여대는 여자 모델링이 나와서 학원에서 연습한대로 과정을 생각하며 차분히 진행하여 완성해나갔다. 항상 틀렸던 것을 주의하며 그것만은 틀리지 말자란 생각으로 최대한 실수 없이 진행해나가려고 노력했다.  
5.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
중앙대 고사장은 좌대가 많이 낮았으며, 빛은 나쁘지 않았고, 바닥에 10명마다 테이핑을 해서 구역을 정해놓고 그 이상 움직일 수 없게 해 놓았다. (나가서 보는데 거리의 한계를 만들어 놓음.) 학생들의 실기력은 생각보다는 낮은 편이었다.
성신여대는 좌대가 높았고 모델과 거리가 멀었고 심봉대도 두꺼웠다. 완성하고 나오는데 아이들의 실기수준이 높았던 것 같다.  
6.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학원 선생님들의 평가를 주의 깊게 들으려고 하였고 틀린 점을 노트에 적어서 항상 틀렸던 것을 알고 매일 그것들을 신경 쓰며 실기를 하려고 하였다.  
7. 수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 한마디?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붙을 수 있는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실기장에서 긴장하지 말고 차분히 진행해 나가면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고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자신의 문제점을 항상 인지하고 신경 쓰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